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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69, Damian, Demian.

From Dusk Till 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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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리치몬드가 폐점 일상

홍대 리치몬드 폐점한다는 군요.
안돼 내 슈크림........ㅇ<-< 너만한 놈이 없었는데.
내 크림치즈빵...ㅇ>-< ...자주 안먹어서 이름이 다 기억나진 않는구나.
마이 캄파뉴.ㅇ<-<.......

빵보단 밥파라 자주 가진 않는데 (카페에 들르면 거기서 디저트를 해결하는 편이고)
그래도 아쉽네요.

그림을 그린게 있긴한데 왜 포스팅할 생각을 못했을까. 그림

근 한달을 그림 포스팅을 안했네. ㅇ<-<

여기까지가 2011년. 크리스마스그림이 끼어있네.

사실 요새 사우스 파크 다시보느라 사팍 팬아트를 몇장 그렸었는데 도저히 제정신으로는 못 올리겠다. 으앜!
맨 마지막 용남이를 제외하고는 노래 듣고 그리기. 노래 제목은 그림에.

점심먹기 전에 잠시 영화 근황 포스팅을. 일상

밀레니엄을 두번, 장화신은 고양이는 IMAX 3D로.

장화신은 고양이는 정말 귀여웠지만 영화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면이 있고
밀레니엄은 나는 일단 좋았다. 원작에서 쳐낸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원작의 분량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을 것 같기는 함.
원작팬들이나 기존 핀처팬들은 원작보다 못하다거나 핀처치고 약하지 않냐는 평이 대세인것 같은데
일단 난 그럭저럭 만족하고 있음. 2번 보았고 볼 수록 이 영화가 굉장한 압축률을 자랑하고 있다는게 느껴진다.
이 부분이 문제가 될 여지가 있는거겠지. 중의적으로 해석이 가능하다보니.

밀레니엄 리뷰는 조만간. 원작을 읽은지가 좀 되어서 다시 한번 읽고 쓸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분량이 워낙 많아서 고민 중.

그리고 저번주 내내 영화를 꽤 봣는데(정확히는 그 전주의 주말 부터) 모아본
토르, 페르시안의 왕자, 반지의 제왕 트릴로지 확장판 ,폭력의 역사, 이스턴 프라미스, 본 아이덴티티, 밀레니엄, 본 슈프리머시, 장화신은 고양이, 밀레니엄 다시 한번 재관람, 본 얼티메이텀, 로빈 후드. 까지 봤다.
여유가 되면 조디악을 다시 보고 싶었는데...밀레니엄을 본후 세븐과 조디악을 다시 한번 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는데
세븐은 워낙 많이 봐서 패스한다쳐도 조디악은 다시 한번 봐야되는데 ㅇ<-<아.

오 갓! 일상

핀처신의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봤다.

원작도 괜찮고 배우는 다니엘크레이그고 +루나마리도 괜찮고(이쪽이 주인공이지 ㅇㅇ암) 감독은 핀처.
12일 개봉이지만 하루 일찍 저녁부터 개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당연히 오늘 봄.
내일은 장화 신은 고양이 봄. 그 후엔 또 밀레니엄 볼지도 모름...

요새 수면시간을 꽤 희생해서 영화들을 다시 보고 있는데 오늘은 본 트릴로지 중 뒤의 두편을 봐야지.
아 어제 데이빗 크로넨 버그(이스턴 프라미스는 진짜 죽인다.)부터 시작해서 본 시리즈 밀레니엄으로 이어지다니. 환상적이야.
내일은 장화신은 고양이에 만약 본 얼티메이텀을 다 못봤다면 그걸 볼거고 아님 리들리 스콧의 로빈 후드를 봐야지.

환상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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