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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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2/31 23:44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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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2/31 23:44 | 트랙백 | 덧글(16)
# by | 2008/08/20 13:42 | 트랙백 | 덧글(1)
나 존내 아픔....많이. 많이...ㅇ<-<
처음엔 그냥 피부에 상처나서 상처가 많이 나서 피부 상태가 넘 안좋아서
존내 아픈건 줄 알아쓔.
지금 전신에 상처있지만 얼굴 목 어깨 팔이 심함.
상처가 막 피가 줄줄 이런건 아니고 피부 자체가 좀 탔음? 익어씀? 가벼운 화상같은 느낌으로. 열상임....
(그리고 실제 피나는 상처도 많이 이씀 다행히 얼굴은 작게 좀 밖에 없지만.)
그래서 존....그니까 칼에 세게 베이면 상처가 아프면서 뜨겁잖아.(베여봐야 아는건가 이거..)
하루에 칼에 100번씩 베이는거 같은 느낌으로 3일째임.
한 30번 정도려나 하고 생각해봤는데 오늘 하루 생각하며 느껴본 결과 100회. 감사.
존나 사람이 돌고이씀.
일단 열나서 피부가 타서(말그대로 타서) 재생이 안됨. ㅆㅂ.............................................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치료해보고있는데 ㅆㅂ병원가도 분명히 낫는 시간 똑같을거라 쉬고있슈.
그런데 오늘 깨달아쓔.
그냥 상처때문에 열이 존내 나는 건 줄 알았는데
몸살이었던거임.
어쩐지 3일 전에 체력이 없길래 한달 동안 부실하게 자서 체력 방전이라
하루쯤 쉬어서 hp게이지나 만땅 채워놓으면 되는 건줄 알았는데 오늘 깨닳은 바로는 몸살이었던거임.
...............아 샹..내가 사람임?!. 이렇게 심한 몸살인데 3일째까지 몸살인 줄 몰랐다니. 아 제길.
어쩐지 체력이 안돌아오고 힘도 없고 상처도 ㅈㄴ안낫고 머리도 어지럽고 뼈도 쑤심.
그리고 결정타로 열이 많이나서 눈이 아픔....................눈이 열에 민감해서 뜨거우면 바로 바짝바짝 아픈데
조낸 아픔. 인공 눈물 크리로 버티고 있음.
아파 죽게따 라는 그림이라도 한장 그려보려고 했으나 키보드는 어찌 치겠는데 타블렛은 제정신으로
계속 못휘두르게뜸..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하도 많이 다쳐서 통각이 되게 둔한 편인데 이 정도 아픈거보면
이미 다른 인간은 쓰러졌을지도 모름...
흐..............몸도 으슬으슬한거보고 힘도 없는거보니 진짜 몸살이긴한듯..아 제길.
근데 내가 이상태로 혼자 물수건 갈고 얼음 올려놓고 물마시고 혼자 간호하려니 그것도 또 존나 서럽...
ㅆㅂ내가 이럴때까지 혼자서도 잘해요 스스로 어린이 이러고 있어야 되냐...................라고 해도
간호해줄 사람도 없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안습
게다가 생각해보면 간호해줄 사람 있어도 나 누구한테 찌질되는거 보이기도 싫어하고 어차피
이 고통 죄다 이해하는 것도 결정적으로 나뿐이라 그냥...나 혼자 하지 뭐 이런 생각이..
젤 문제는 이게 자야 회복이 될텐데 상처가 아파서 못자고 잇따는거임.....3일이니까 두번 잤는데
한번은 그냥 못잤고 어제는 7시 반까지 못자고 있다가 어쩌다 어쩌다 해서 한 2시간 반 잤나........................
그것도 선잠으로.
아....그냥 너무 아프니까 존내 안아픈 모든 멀쩡한 인간한테
다 증오심이 생기더라고. 정말 내일도 아프면 식칼들고 밖으로 뛰쳐나갈지경.(이게 문제.)
팔에 힘없긴한데 한 둘정돈 쑤셔서 죽일거같았다 진짜...크흐....
그래도 밤되니 좀 나아서 일단 평정심 찾고이씀...
흐.........오늘은 제발 나아씀 조케따......................
나 너무 아파서 진짜 이성이 오락가락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살아보겠다고 물수건 갈고 앉아있는거 보면...헐..........낮엔 그냥 뒤지고 싶어씀...
흐규....오늘은 쾌유를 빌게뜸...열만 떨어지면 어떻게 재생 될거같은데 흐.............
그래도 다른 사람도 보는 이글룬데 찌질되서 미안함...
# by | 2008/08/19 01:13 | 트랙백 | 덧글(10)


# by | 2008/08/13 01:17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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